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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희망은 자택 경비원
청산유수처럼 술술 읽히는 유동의 댓글과 그에 진심으로 긁히는 캣맘의 발악이 아주 인상적이다.필자는 도둑고양이(길고양이나 도둑고양이나 다를 게 있나. 결국 정치적 올바름이니 뭐니 혐오 프레임 씌우며 본인들 입맛대로 말장난하기 좋아하는 분들의 장난질에 불과할 뿐이라고 생각.)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본가 살던 시절에 길고양이 때문에 피해를 본 적도 있을 뿐더러 전혀 위생적이지 못한 그들을 좋아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최근에 도둑고양이 살처분 청원이니 뭐니 꽤 시끄러웠던 모양인데... 캣망구(+ 캣대디)랑 페미들은 모 남페미 교수 발언을 광적으로 지지하며 그게 만고불변의 진리인 것처럼 믿는 것 같지만, 논리적으로도 오류가 있고 논란도 있으신 분이라 글쎄.하버드까지 나오신 분이라고 해서 무조건 맞는 말만 한다..
폴드 8 울트라로 바꾸고 나서 예전부터 그래왔듯, 원래 사용하던 폰인 폴드 7을 중고로 판매하였댜.번개는 무슨 수수료를 받네 마네 해서 거르고, 로마나라는 이미 업자들 천지라 당근에다 올렸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음.폴드가 기본적으로 바 타입에 비해 고가의 기기인 것은 둘째치고, 하트만 눌러놓고 간 보는 인간들만 수두룩.개인적으로는 140 정도는 생각했었고, 130 밑으로 내리기 쉽지 않았으나 시세가 많이 떨어진 터라 쩔 수 없었음.네고 싫어서 네고 안 받는다고 써놨는데도 125 어떻냐길래 고민 좀 했었는데, 결국은 그 사람한테 판매했다.무례하게 물어본 것도 아니었고, 무엇보다 내가 가지고 있어봐야 시세는 계속 내려가는 법이니 조금 아쉽고 마는 게 낫지.사실 다른 매물들을 보면서 꽤나 허탈감을 느끼기도 했..
원래 필자는 흡연자는 물론이고 흡연 자체를 싫어하는 것을 넘어 혐오했었음.학식 시절 편의점 알바하면서 담배 관련해서 진상이나 황당한 경험을 좀 했다보니 거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함.그게 아니더라도 길빵하고 아무데나 꽁초 버리는 무개념들이 워낙 많아야지.흡연 구역이 부족하니 길에서 피운다는 논리는 대체 어느 세상 논리인지... 흡연할 권리 운운하질 않나.접근 비용과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다 보니 온갖 인간 군상들이 꼬이는 것은 어쩔 수 없다보다.당연히 배운 사람들보단 못배워먹은 인간 미만들에게 최적의 조건일 테니.여하튼 입문 자체는 메비우스 LSS 3로 해서 메비우스 스카이블루와 말보로 골드를 잠깐 거쳐 지금에 이르렀음.3mg 짜리는 확실히 몇 번 피우니 밍밍하고, 6mg는 되어야 타격감이 있어서 피..
뭐 정확히 따지자면 대장인 유키노는 인질로 잡힌 상태지만...등장 이후 꽤나 오랫동안 미실장이었던 폭스 소대가 드디어 한섭에도 실장되었다.동물귀 속성 캐릭터를 좋아하기도 하고(참고로 퍼리는 극도로 싫어함.) 복장이 세일러복인 것도 마음에 든다.거기에 니코는 마망 속성까지 있으니 취향 저격 그 자체.유부남 헌터 밈으로 약간의 불륜녀 속성도 붙은 것 같은데 그쪽 본좌는 역시 케이인 모양이고. 이름 때문인지 럽라의 야자와 니코처럼 GTA 4의 주인공 니코 벨릭과도 가끔 엮이는 듯. 간만에 천장을 쳤다.쿠루미도 귀여워서 내적으로 고민 좀 했었지만, 역시 성숙미 있는 여자가 취향이라 니코로 선택했음.누님 속성 캐릭은 뭐... 싫어하지는 않는다 수준이라 정확히는 연하여도 어른스러운 캐릭이 좋은 쪽이랄까. 그와 별..
아직 폴드 7 할부조차 다 끝나지 않았지만,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기기라 후속작이 나오니 안 사고는 못 버티겠더라.첫 폴더블의 경험치고 나쁘지 않았기에 앞으로 바 타입으로는 못 돌아갈 것 같음.원래는 가격도 가격이고 외형적으로도 별 차이가 없어 그냥 넘어가려고 했으나 그놈의 기변병이 또 도져서...사전예약 끝나기 이틀 전엔가 부랴부랴 일렉트로마트 가서 혜택 받고 실구매가 228만원에 구매했다.세간에서는 노멀 폴드 8(솔직히 얘가 왜 노멀인지 모르겠음. 그간의 폴드 폼팩터를 이어받아 왔던 쪽은 울트라인데, 이러면 폴드 8 와이드라고 불러야 하는 게 맞지 않겠는가.)에 관심이 몰리는 것 같지만 나로서는 그러거나 말거나.그 이유가 곧 출시될 아이폰 울트라와의 화면 비율 유사성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만져보..
패치를 적용한 모습.파일은 아래 링크에서 받으면 되며, 패치 방법도 다 설명되어 있다. 게시판 | DCWX" data-og-description="[ 검증 정보 ] - 적용 대상 원본 .bin MD5 : 185760b2d69d4b3ee4b8504bd2f23a08 - 패치 적용 후 .bin MD5 : 816582a2bb2095aff7cc0ec06d2aaf1d 패치 적용 후 위 MD5와 일치하면 정상입니다. 아니요!! 아니요!! 잘못되었습니다!" data-og-host="www.dcwx.org" data-og-source-url="https://www.dcwx.org/bbs/board.php?bo_table=free&wr_id=30" data-og-url="https://www.dcwx.org/bbs/b..
에이스 컴뱃 시리즈를 좋아하는 필자도 한동안 새까맣게 잊고 있었을 정도로 존재감 없는 타이틀.또한 시리즈 중 유이하게(피쳐폰으로 나온 Northern Wings가 있긴 함.) 모바일로 나온 에이스 컴뱃이기도 하다.원래는 iOS로만 발매되었고, 연식도 연식이라 플레이할 방법이 사실상 없었으나 최근에 에뮬이 나와서 해볼 수 있게 되었다.(검색하면 다 나오니 이에 관해서 따로 다루지는 않겠음.)제목에서 알 수 있듯, PSP로 나온 에이스 컴뱃 X를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오렐리아군 팔코 중대가 주인공.그리피스 1이 레서스군을 박살내며 전황을 뒤집기 이전의 시점을 다루고 있다. 메뉴 구성도 X의 그것과 거의 흡사하다.애초에 폰트도 그렇게 색감도 그렇고 사실상 iOS로 옮겼다는 것 외에는 그대로 가져온 수준이니...
판타지와 신화 요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필자지만 '갓 오브 워' 시리즈는 특유의 잔혹한 맛 덕분인지 꽤 마음에 들더라.아쉽게도 그리스 신화 시리즈의 경우 3편은 예전에 수능 끝나고 플스방가서 잠깐 했었던 게 전부지만.(어센션은 뭐... 굳이 직접 해볼 필요까지는 없어 보이고.)1편은 꽤 예전에 엔딩 봤었고, 2편은 몇 번 하다가 말았던 거 다시 해보려는 중. 첫 스테이지 시작과 동시에 첫 중간보스로 등장하는 로도스의 거상.한창 건설 중인 것을 제우스가 생명 에너지를 부여해 움직이며 크레토스를 죽이려 든다. PS2 게임치고 물 그래픽이 상당히 좋게 표현되었다.실기 성능을 최대한 활용한 덕분이겠으나, 사실상 고정 시점이라 최적화에 유리한 것도 한 몫 했을 것이다.물 그래픽만 그런 게 아니라 건물 내부 묘..
뭐 씹덕 커뮤라고 정치글 안 올라오는 것도 아니지만서도(특히나 파란 일베 루X웹은 더더욱.), 보통 갤이나 챈 주제에 맞지 않는 과도한 정치성 게시글은 제재를 받기 마련이다.정치병자는 사절인 이 블로그 또한 정치 떡밥은 최대한 지양하고 있기도 하고.물론 돌려서 말하거나 가벼운 수준이라면 딱히 상관은 없어 보인다만... 애초에 일상적인 가벼운 떡밥 외에 정치나 경제 관련 떡밥이 나오는 건 보통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따라서 아주 맞는 말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틀리기만 한 말도 아니라고 생각한다.사소한 시사 주제야 몇 번 올라오고 말지만 특히나 검열 같은 건 청원 동의해달라는 글도 올라오고 심각하게 다뤄질 때가 있으니.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님 말이 맞으니 굳이 반박하지는 않겠음.웃픈 건 저 글이 올라왔을 때보다..
국내에 진출한 라신반의 점포 중 가장 최근에 생긴 신도림점.그 외에는 홍대 본점 및 홍대 1호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뭐 가본 적이 없어서 할 말이 없다.분점들까지 낼 정도면 생각보다 매출이 꽤 나오는 건가. 꽤 이전부터 가보려고 했지만 필자의 게으른 성격도 한몫한 데다 거리도 꽤 멀다 보니 많이 늦어졌다.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있으며 지상으로 나오지 않고도 바로 건물 내부로 연결되는 지하도가 있으니 참고. 매대에 진열된 것들 외에도 쇼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물건들이 있는데, 대부분 박스가 없는 매물들이다.즉, 파손 위험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인다.피규어뿐만 아니라 건담 프라모델도 매물이 꽤 보이던데 그건 그것대로 인기가 꽤 있는 듯하더라.홍대점에 비해 남성향의 비중이 높다고 늘었는데,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