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블루아카 콜라보
- 카시오
- MSI
- 니드포스피드
- 워썬더 일본
- 블루아카
- 지샥
- 예비군
- 블루 아카이브
- 니드포스피드 모스트원티드
- 블루아카 굿즈
- G-SHOCK
- 인리스티드
- F/A-18C
- 히트맨
- 라임라이트 레모네이드 잼
- 카시오 지샥
- 워썬더
- 블아 온리전
- 페럴 인터렉티브
- NFS MW
- ps 비타
- TPS 게임
- 스팀 게임
- fps 게임
- 데드 스페이스
- 라라잼
- 스나이퍼 엘리트 5
- 소니 워크맨
- 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
- Today
- Total
장래 희망은 자택 경비원
씨 파워 스샷들 여러가지 본문

R-24T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하는 MiG-23A.
현실의 그 형식이 아니라 함재형으로 개조된 MiG-23이며, 당연히 존재한 적조차 없으나 밸런스를 위해서인듯.
짙은 푸른색 도장은 Yak-38을 벤치마킹한 듯하다.
애초에 소련 해군이 운용했던 함재 전투기가 그것 뿐이니 뭐...

첫 격추는 E-3A 센트리 조기경보기.
사실상 기습이라 그런가 주변에 이렇다 할 호위나 전투기도 없더라.
나중에 하나 더 띄우는 거 보면 역시 천조국의 기상...

F-15A도 잘만 격추해낸다.
기본적인 물량빨도 있고 항모 관제도 있으니 아예 불가능은 아니겠으나 실제로는 F-15A가 명백히 우위다.
그냥 게임적 밸런스 덕분이라고 보는 게 타당할지도.

격납고에서 엘리베이터로 비행 갑판에 함재기를 올려보내고, 또 착함한 함재기를 도로 수납하는 것까지 구현해놓았다.
중소 개발사인만큼 세부적인 디테일에서는 좀 아쉬우나 나름의 성의는 보인다.

기함인 TAVKR(항공중순양함) 빌뉴스는 처음에는 아드미랄 쿠즈네초프급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다른 녀석이었다.
아예 판타지 함선은 아니고, 실제로 구상된 적 있었으나 결국 비용 문제로 없었던 게 되어버린 경우.
빨갱이맛 니미츠까진 아니고 키티 호크급과 비스무리한 체급이다.

이함 준비 중인 MiG-23A.
오룔급 자체가 원자력 추진식이라 미국이나 타 서방 국가의 항모처럼 증기식 캐터펄트를 사용할 수 있다.

이함 중인 MiG-23A.
쿠즈네초프급의 스키 점프대식 비행 갑판으로는 Su-33 폭장량 전부 못 써먹는 거 생각하면...

교전 해역에 있는 선박이나 항공기들의 신원을 잘 확인해야 하는 이유.
스샷처럼 민간 상선이나 여객기가 통과하는 경우가 있다.
와중에 파란 컨테이너 회사명이 가이진...
로고 모양도 그렇고 일단은 한진 해운을 패러디한 게 아닌가 싶다.

일제히 R-24T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하는 MiG-23A.
날아오는 F-15A의 숫자가 많지는 않으나 매우 위협적인 상대다.

착함 중인 P-42 조기경보기.
오룔급의 다른 함재기들과 마찬가지로 실제로는 시제기조차 제작된 적 없는, 구상안으로만 존재하는 기체다.
미 해군의 E-2 포지션이나 이쪽은 제트 엔진이라는 게 가장 큰 차이점.
좀 더 뒤에 Yak-44라는 기체가 더 큰 규모의 울랴놉스크급을 위해 설계되었고, 시제기도 만들어졌으나 항모가 취소되어 나가리.
그나마 이쪽은 쿠즈네초프급(당시 함명 트빌리시) 항모 갑판에 올라가보긴 했다.

착함 중인 MiG-23A.
등장 장비들 중 특히나 판타지 기체이긴 하나 함재형도 생각보다 꽤 어울리는 것 같다.
다음에는 미 해군 미션 스샷들을 올려보겠음.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에 해 본 데드 스페이스 2 (0) | 2025.10.12 |
|---|---|
| 콜드 워터스 붙잡고 있는 중 (2) | 2025.08.31 |
| 헬 렛 루즈 스샷들 (0) | 2025.08.07 |
| 메탈 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구매했음 (0) | 2024.08.08 |
| 오랜만의 폴아웃 3 플레이 (0) | 2024.0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