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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10 (5)
장래 희망은 자택 경비원
광나루역 천호 방면 플랫폼에 있더라.캐릭터만 알고 있을 뿐이지, 관련 소식은커녕 애니조차 안 본 나로서는 갑자기 시야에 들어오자 ??? 상태였음.찾아보니까 성우분들 내한 기념으로 션샤인 갤러리에서 모금해서 진행한 이벤트 같다.게시 기간은 8월달이었을 텐데 아직까지도 남아있더라.주변 광고판들부터가 다 비어 있는 상태였는데, 수요가 적은 건지 비용이 비싼 건지는 모르겠다.그러고보니 블아도 5월달에 미카 생일 기념으로 합정역에 광고 걸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보러 가야지 하다가 결국은 놓쳐 버렸네.
사실 필자는 폴더블 스마트폰에 상당히 회의적인 편이었다.낮은 내구성과 200이 넘는 높은 비용 및 비싼 유지비는 얼마 전까지 학식이었던 나에게 그림의 떡이기도 했고.겨울이 되면 펼칠 때 내부 액정이 나간다던가, 힌지 내구성 관련 이슈를 볼 때마다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했음.그러고보니 웃기게도, 정작 피처폰 시절을 경험해 보았음에도 원조격(?)인 폴더폰을 사용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첫 휴대폰이자 유일하게 사용해본 피처폰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중1때까지 사용한 슬림 팬더 단 하나.당시에는 매직홀 쓰는 애들이 꽤 많았던 것 같다.구식 폴더폰과 디스플레이 자체가 접히는 폴더블을 동일 선상에 놓을 수는 없겠으나, 비슷한 감성을 느끼게 하는 건 사실인 듯.당장 플립 5 레트로 에디션도 있으니...여하튼 ..
게임 자체가 지금 기준으로 연식이 꽤 오래된 지라, 최신 사양 PC에서는 제대로 구동되지 않는다.필자의 노트북 또한 예외는 아니라서 순정 상태에서는 검은 화면만 나오다 튕긴다.(사양은 윈도우 11 + i9-13980HX + RTX 4070)따라서, 좀 번거롭더라도 별도의 패치를 해주어야 한다. 우선은 해당 링크에서 10코어가 넘는 CPU에서도 구동될 수 있게 하는 패치를 진행한다.압축 파일은 데슾 2가 설치된 경로에 풀어주면 된다.(스팀판의 경우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common\Dead Space 2)패치가 먹히지 않을 경우, activation.exe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보자. Dead Space 2 - workaround for more than..
인트로 컷신이 지나고, 아이작을 깨우는 인물인 프랑코 데릴.다급하게 행동하는 그와 주변 풍경을 보아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상황임을 어렵지 않게 알아챌 수 있다.뒤에서 다가온 인펙터에게 이마를 관통당해 슬래셔로 변이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퇴장.한글 패치가 있으나 이미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폰트가 깨지기도 해서 그냥 영어 자막 켜고 진행하는 걸로. 기본 장비인 키네시스, 스테이시스, 플라즈마 커터 모두 의료용 장비를 아이작이 직접 개조하여 사용하게 된다.특히 플라즈마 커터의 경우 수술대 위의 NPC가 네크로모프에게 난도질 당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사실 아이작으로서도 무기는 커녕, 괜히 도와주려다 자신까지 죽을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어쩔 도리가 없었음. 외전 격 애니메이션인 데드 스페이스: 애프터매..
레지스탕스라는 부제 답게(?), 프랑스 레지스탕스나 연합군이 사용하는 무기 위주로 등장한다.특히 르벨이나 베르티에 소총, MAS 44 등은 이전에 등장한 적 없었던 총기라 이 점은 호평함.근데 또 본편인 5에 등장하는 RSC 1918이나 M1 카빈 등은 없는, 완전히 엿장수 마음대로라 좀... 당연하다면 당연히 주워서 쓸 수 있는 임시 무장으로 FP-45 리버레이터도 등장한다.애초에 정식 부무장으로 쓰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녀석이고, 인겜에서도 한 번 호기심에 써보는 것 외에는 딱히.물론 PIAT나 빅커스 K 기관총(인겜명 .303 Mk.I)처럼 유용한 총기들도 존재한다. 개인적으로는 4 이후 오랜만에 SVT 반자동 소총이 다시 추가된 게 가장 마음에 든다.5에서는 아예 등장도 없이 G43만 달랑 등장..